2022.09.12 (월)

시나브로 광장

계속되는 폭우 어떡해 대비해야 할까?

 8월8일부터 수도권중심에 폭우가 집중적으로 내리고있다.서울에는 물이불어나 금세 도로가 잠기었다고한다.현재 폭우로인해 사망자8명 실종자6명이다.이런상황에 안전하기위해 대비해야할 수칙을 알아보자!

 

-호우경보알림이 왔을때-

홍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은 라디오나 TV 인터넷을 통해 기상변화를 알아둔다.

홍수 우려 때 피난 가능한 장소와 길을 알아둔다.

 

-갑작스럽게 물이 차오를때-

높은곳으로 대피한다.

산사태가 날수있는 곳은 피한다.

침수된 지역에서 자동차를 몰지않는다.

가족과 떨어져있다면 만날곳을 정하거나 연락한다.

지정된 대피소로간다

 

-침수되고있는 도로에서 차를 타고있을때-

안전밸트를 푼다 물이차안으로 차오를 초기에 문을 열려하면 문은 안열린다. 수압이 안맞기때문이다. 물에 높이가 비슷해 질때 차문을 열면 차문이 열린다.

 

만약 물이 빠른 속도로 차오를때는 차문을 열지말고 창문으로 나와야한다.

 

 

 

안전수칙들을 기억하고 만약 물이 차오를시 안전수칙대로 안넌하게 대피하길 바란다. 곧 개학인데 개학날 모두 안전하게 만났을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