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목)

학교뉴스/공지

영어선생님이 꿈인 사람들은 모여라!

5학년 영어선생님을 인터뷰하다!

 학교 선생님들중,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문가람영어선생님을 인터뷰했다

 

Q. 선생님의 어릴 적 꿈이, 선생님 또는 영어선생님이었나요?

A.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을 꿈꺼온 건 아니였지만, 나중에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보면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에 와서 영어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기초에 와서 처음으로 영어선생님이 되었어요."

 

 

Q. 영어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나요? 또는 영어를 잘하는 비결같은 것이 있나요?

A. "아까 말했듯이 영어선생님은 처음이라서 많은 준비를 했어요. 영어문장, 문법 등을 다시 쭉 정리해서 틀리지 않는 문장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했아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단어를 100개 200개 늘려가면서, 많은 단어를 알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Q. 어려움있을 때, 어떡해 극복했나요?

A. "영어수업을 하고나면, 힘들어서 영어공부에 지쳐질 때가 있었어요. 그때마다 열심히 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 영어수업 때 모르는 단어가 있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아! 더열심히 해야겠다'하면서 극복을 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영어 선생님이나 선생님의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A. "영어 선생님이 되는 게 여러분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고, 영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영어 공부는 한 번에 다 잘 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다, 하나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단어하고 문법하는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하나씩 천천히 하다보면 영어선생님을 할 수 있을만큼 실력이 쌓아질 거예요. 화이팅!"

 

 

 영어선생님과 수업하고있는 5학년 학생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질문해 보았다.

Q. 지금까지 영어선생님과 공부를 하면서 영어선생님에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A. 박나현학생(5학년 2반) : "선생님이 공부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착하셔서 좋아요"

A. 이채원학생(5학년 2반) : "엄청 잘 가르쳐주시고, 착한 선생님인것 같아요."

 

 

 

 

 

 

 

 

 

 

 

 

 

 

 

 인터뷰에 참여해 준, 영어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기사가 영어선생님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기되길 바란다.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